오늘 영화는 에일리언 시리즈의 프리퀄 작품으로 제작되어 프리퀄 영화들의 모범적인 영화 프로메테우스이다.

영화 프로메테우스는 거장 리들리 스콧이 감독으로 진행한 2012년에 개봉한 SF영화이다.
작품은 에일리언 영화의 프리퀄 영화로서 이 작품 후에 나온 에이리언 커버넌트로 이어진다.

줄거리↓↓
2085년. 인간이 외계인의 유전자 조작을 통해 탄생한 생명체라는 증거들이 발견되면서 인류의 기원을 찾기 위해 탐사대가 꾸려진다.
우주선 ‘프로메테우스호’를 타고 외계 행성에 도착한 이들은 곧 미지의 생명체와 맞닥뜨리게 되고, 이는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엄청난 공포가 된다.

프로메테우스?
그리스 신화의 티탄족(Titan)중 하나로, ‘미리 생각하는 자’라는 지혜자를 뜻한다. 동생인 에피메테우스(Epimetheus)는 ‘뒤에 생각하는 자’의 뜻이다.
흙에서 인간을 만들어 천상의 불을 훔쳐다가 인간에게 주는 등 제우스에 대해서 여러 가지로 반항했기 때문에, 코카 소스 산에 사슬로 묶어 헤라클레스가 구출하러 올 때까지 밤마다 재생하는 그의 간장을 매일같이 독수리에게 먹혔다고 한다.

SF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 프로메테우스는 인류의 기원을 밝혀낼 수 있는 단서를 찾아낸 탐사 대원들이 우주선 ‘프로메테우스호’를 타고 우주여행을 떠나 도착한 외계 행성에서 문명의 근원을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그리고 있다.
‘진화만이 우리의 근원을 밝혀주는 유일한 설명인가?’라는 아주 오래전부터 과학자들을 괴롭혀 온 질문을 스크린으로 재현한 매력적인 주제를 통해 이제껏 만나보지 못한 색다른 SF를 탄생시켰다.

영화의 스토리는 충격적인 사실들이 속속 발견되면서 전혀 생각지 못한 방향으로 전개되고 예상치 못한 극도의 서스펜스와 충격적인 반전으로 영화를 보는 내내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것이다. 인류의 시초에 대한 원초적인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을 수 있을지, 또 지구 멸망과의 연계성 등이 얼마나 긴장감 넘치게 펼쳐질지, 지구 상의 모든 역사와 문명의 개념조차 전복할 진실은 무엇인지 궁금증은 더욱 증폭시킨다.

프로메테우스 다음에 볼 영화는 에이리언 커버넌트 : 창조론, 진화론 등 내용이 생각할수록 어렵다.
단 프로메테우스를 보지 않으면 따분할 수 있으니 프로메테우스를 본 후 감상합시다.
<리뷰에 사용된 이미지 출처-네이버, 다음 영화>